2008년 9월 3번 문제 난방부하 VS 2010년 4월 2번 문제 난방용량

2008년 9월 3번 문제 난방부하가 100kw로 주어졌습니다.

t4점의 온도를 구할때 난방부하를 실내의 현열로 상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t4(난방코일후온도) - t1(실내온도) 공식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2010년도 4월 2번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난방용량을 구하는데 실내온도로 구하는 것이 아니고 난방 코일 사이의 온도차를 이용해서 구하고 있습니다.

단어는 난방 부하라는 용어와

          난방 용량이라는 단어 차이인데 왜 틀려 지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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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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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실내부하는 일반적으로 부하라고 표현합니다.  즉, 실내 난방부하, 실내 냉방부하 라고 일반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항상 그렇다고 단정해서는 안됩니다. 실내부하를   실내난방용량이라고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냉각코일, 난방코일, 기타 장비의 경우는 용량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즉, 난방코일용량, 냉방코일용량, 펌프용량, 송풍기용량, 보일러용량 등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사람에 따라서는 부하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즉, 냉각코일부하, 난방코일부하 등등 입니다.

    정리하면

    일반적으로 부하는 실내부하, 외기부하 등에 많이 사용되고,

    용량은 냉각코일 용량, 난방코일 용량 등 기기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무조건 항상 그렇게만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어진 문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판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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