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 시점의 가치를 구하는 문제에서 현재의 가치(P0)가 $10이라면 4년 뒤의 가치는 "이익 및 배당(배당성향이 일정하다는 가정)"의 복리 성장률을 만큼 성장하게 됩니다.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이익 및 배당"이라고 전제하고 배당의 현재가치를 통해 value를 구하는 방식이 DDM이니까요. 미래의 주식가치는 현재의 가치에서 "이익 및 배당"의 성장률 만큼 성장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겠습니다. 해설에서 제시한 수식대로 계산해 보면 숫자가 맞아 떨어지죠.
미래가치를 계산할 때의 이자율로 할인률 15%을 사용한다는 것은 현재의 가치(P0) $10가 매년 15%씩 상승한다는 뜻인데요. 배당성장률은 5%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맞지 않는 적용입니다. 이때 가격(P)만을 고려한 것으로 전체 주식가치를 계산할 때는 배당을 추가로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4=$12.16"만을 할인률 15%를 적용하여 현가면 $6.95 밖에 되지 않습니다. 추가로 1~4년간 수령한 4번의 배당을 각각 현가화하여 합산해 주면 "P0 = $10"가 산출되게 됩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태인입니다 .
혼란을 느끼시는 분이 많은 개념입니다. 가끔 저도 헛갈리더라고요.
4년 뒤 시점의 가치를 구하는 문제에서 현재의 가치(P0)가 $10이라면 4년 뒤의 가치는 "이익 및 배당(배당성향이 일정하다는 가정)"의 복리 성장률을 만큼 성장하게 됩니다.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이익 및 배당"이라고 전제하고 배당의 현재가치를 통해 value를 구하는 방식이 DDM이니까요. 미래의 주식가치는 현재의 가치에서 "이익 및 배당"의 성장률 만큼 성장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겠습니다. 해설에서 제시한 수식대로 계산해 보면 숫자가 맞아 떨어지죠.
미래가치를 계산할 때의 이자율로 할인률 15%을 사용한다는 것은 현재의 가치(P0) $10가 매년 15%씩 상승한다는 뜻인데요. 배당성장률은 5%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맞지 않는 적용입니다. 이때 가격(P)만을 고려한 것으로 전체 주식가치를 계산할 때는 배당을 추가로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4=$12.16"만을 할인률 15%를 적용하여 현가면 $6.95 밖에 되지 않습니다. 추가로 1~4년간 수령한 4번의 배당을 각각 현가화하여 합산해 주면 "P0 = $10"가 산출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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