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1종 문제풀이 p.157 2번문제 질의
3번보기. 장기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은 차입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단기자금을 반복적으로 차입하는 방식으로 조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에 대하여 저는 "단기사용목적은 단기자금으로, 장기사용목적은 장기자금"으로 조달해야 하는 것이 위험을 방지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떠한 개념이 맞는 것인지요.
-> 오렌지카운티파산사례는 단기차입금으로 장기채를 매수하여 향후 금리상승위험과 장기채 가격하락 위험에 동시 노출 되어 파산하게 되었습니다.
-> 금융지원의 헤지 방식은 유동자산과 같은 단기자산은 단기자금으로 지원하고, 유형자산과 같은 장기자산은 장기자금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동성면에서 자산은 장기의 비유동자산이 위험하고, 부채는 단기의 유동부채가 위험합니다. 상환이 1년내 도래하고 단기급전일수록 이자도 비싸기 때문입니다.
->채권의 경우 채무의 기간으로 봤을 때는 금리변동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장기화(장기부채)될수록 시장과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위험하므로 단기채보다 장기채의 이자가 높습니다.
->장기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단기자금으로 반복(롤링)하는 것은 수수료 부담과, 금리하락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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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문의주신 내용 선생님께 확인 후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 답변 전달드립니다!
학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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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개념의 경우 수강생분이 말하는 내용이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재에서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있어서 문제를 출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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