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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2017년 2회 3번 질문

안녕하세요 실기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강의에서도 강사님이 충분히 설명을 해주셨지만 조금 궁금한게 남아 있어 문의 드립니다.

문제 3번의 (1) 번 의 문제에서 취출온도를 구하는 것에 있어서 취출점을 코일의 출구 혹은 송풍기 출구 둘 중에 하나를 쓴다고 하셨는데요, 상대습도 90%를 넘는것은 조금 맞지 않기 때문에 문제 해설 그래프 중 4번의 점(코일 출구점)이 취출점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애초에 1번(실내) 점에서 SHF를 구할 때 송풍기부하를 포함해서 넣으셔서 0.754의 값을 얻었기 때문에, 송풍기부하 자체를 실내부하로 포함시켜서 해설의 1,3,4번의 삼각형을 그렸다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송풍기 부하를 고려하여 4번점을 선정함에 있어서 상대습도의 95%,100%와는 무관하게 그저 송풍기 부하를 실내부하로 귀속시켰다는 것이죠.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취출온도라 함은 실내로 송풍되는 온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송풍기를 지난 뒤의 온도가 취출온도 아닌가요?  1번점에서 송풍기 부하를 제외한 SHF의 선(12%의 가산없이)을 그은 뒤 4번점과 수직한 지점을 취출점으로 구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문의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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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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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질문하신대로 공기선도를 그리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그리면 냉가코일 출구점의 상대습도가 거의 100%가까이98%이상)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즉,  취출점의 온도가 불가능한 온도가 된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송풍기 부하를 실내부하에 포함시켜서 공기선도를 그리는 책도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 문제는 송풍기 부하를 실내부하에 포함시켜서 구하라고 출제된 문제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송풍기 부하를  실내부하에 포함시켜서 공기선도를 그렸기 때문에 취출점은 당연히 4점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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