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가 겨울철 실내와 외기의 건조함에 대한 부하를 감당한다는 점 이해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하나더 궁금한 것이 있는데,
제가 예전 건물벽체를 통한 부하 계산 문제 강의를 들었을때 여름철 환기를 통한 외기의 잠열 부하 계산 문제였습니다. 그때 잠열을 Gx감마(증발잠열)x델타엑스 이렇게 구하였습니다. 그 뜻은 본 문제의 외기의 건조함을 담당하는 부하와 마찬가지로 실내로 들어오는 높은 온도를 가진 수분의 에너지를 감당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데, 왜 증발 잠열을 사용하는 것인가요? 증발이라 함은 열을 수분에 빼앗겨 오히려 실내에 좋은 현상이 아닌가 궁금하였습니다. 냉방을 통해 감습을 하는 것이라면 증발이 아닌 응축 아닌가요??
기본같은 질문이지만 조금이라도 궁금한 것을 해소하고자 질문드린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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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문제에서 주어진 잠열부하 3600W 는 실내 잠열부하 이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하는 부하는 공기선도상에서 ②-->①과정에서의 절대습도차로 구해야 합니다.
즉, ②-->①과정이 실내부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5-->2 과정의 가습량은 절대습도가 낮은 외기를 가습하는데 사용되는 수분량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가습기가 겨울철 실내와 외기의 건조함에 대한 부하를 감당한다는 점 이해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하나더 궁금한 것이 있는데,
제가 예전 건물벽체를 통한 부하 계산 문제 강의를 들었을때 여름철 환기를 통한 외기의 잠열 부하 계산 문제였습니다. 그때 잠열을 Gx감마(증발잠열)x델타엑스 이렇게 구하였습니다. 그 뜻은 본 문제의 외기의 건조함을 담당하는 부하와 마찬가지로 실내로 들어오는 높은 온도를 가진 수분의 에너지를 감당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데, 왜 증발 잠열을 사용하는 것인가요? 증발이라 함은 열을 수분에 빼앗겨 오히려 실내에 좋은 현상이 아닌가 궁금하였습니다. 냉방을 통해 감습을 하는 것이라면 증발이 아닌 응축 아닌가요??
기본같은 질문이지만 조금이라도 궁금한 것을 해소하고자 질문드린점 죄송합니다.
답변드립니다.
여름철 외기의 잠열부하는 응축부하가 맞습니다.
외기의 잠열부하는 실내로 들어오는 높은 온도가 아닌 높은 습도를 가진 공기의 습도를 실내 습도까지 내리기 위한 부하입니다.
즉, 냉각기에서 외기속에 있는 수분을 실내공기의 절대습도와 같아질 때 까지 응축시켜야 하는 부하입니다.
* 재질문의 경우 질문자가 많아 제가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질문으로 올려주시면 바로 답변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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