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2015년 3회 4번 질문입니다.
냉각코일 부하를 구하는 방법이 냉수의온도차와 냉각코일 출입구의 엔탈피 차이를 이용하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G(w) * C * (냉수의온도차) = G(a) * (h4 - h5)
라는 등식이 성립하는데 엔탈피차이 대신 코일 출입구 공기의 온도차이로 G(a) * C * (t4-t5) 구해도 답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h = Cp * m * (온도차이) 라서 G(a) * (h4 - h5) = G(a) * C * (t4-t5)가 성립이 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차이때문에 다른 값이 나오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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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공조냉동 강사 임재기 입니다.
답변드립니다.
강의에서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냉각코일에 들어가서 나오는 냉수는 온도만 변하기 때문에 열량은 G(w) * C * (냉수의온도차) 가 됩니다.
그런데 냉각코일을 통과하는 공기는 온도와 습도가 동시에 변하므로 엔탈피차로 열량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즉, 냉수의 현열량으로 공기의 전열량(현열량 과 잠열량)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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