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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2회 9번 질문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듣던 중에 20년도 2회 9번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소문제 (2)번에 사과를 냉각할 때는 사과의 질량을 1시간 단위로 계산했는데, 소문제 (4)번 작업자에 의한 발열량을 구할 때는 1일 중 3시간 동안 작업할 때 작업일량 1200w를 전체를 적용시킨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왜 두개의 기준이 다른지, 만약 해설이 틀렸다면 1시간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3시간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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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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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공조냉동 강사 임재기입니다.

    답변드립니다.

    만약 이 문제가 창고의 냉동기 용량을 결정하기 위한 문제라면 

    창고에 들어오는 모든 열량 과 창고내에서 발생되는 모든 열량을 24시간으로 나누어  시간당 열량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단순히 침입하는 열량, 제거해야 하는 열량, 조명이 발생하는 열량, 작업자가 발생하는 열량을 구하는 문제이므로 24시간으로 나누지 않은 것입니다.

    사과를 3시간동안에 냉각시키는 열량을 구할 때  시간당 열량으로 표시하기 위해 3시간으로 나누었고 이것을 다시 kW로 고치기 위해 3600으로 나누어 준 것입니다.

    다른 발생열량은 처음부터 단위가 W로 주어졌기 때문에 시간으로 나눌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조명부하 30000W(= 300000J/s) 의 의미는  조명이 켜 있는 동안 계속해서 30000W(= 300000J/s)의 열량을 발생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작업자에 의한 발열량 8600W(=8600J/s)의 의미도 작업자가 작업하는 동안 계속해서  8600W(=8600J/s)의 열을 발열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환기부하 31562W(=31563J/s)는 창고가 운영되는 동안은 계속해서  31562W(=31563J/s)의 환기부하가 발생한다는 의미 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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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완벽하게 이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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