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CFA lv2 Economics test bank 40번, 44번 질문
안녕하세요.
1. 테스트뱅크 40번 문제에서 regulatory burden이 가장 큰 경우를 선택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슈웨이저에 나와있는 정의를 보면 regulatory burden은 cost for entity being regulated라고 나오는데, 그렇다면 정부가 아닌 각 기업들에 부담되는 금액이 regulatory burden 아닌가요?(정부가 지불하는 intended 금액은 implementation cost로 이해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경우 정부가 모든 금액을 지불하는 Suarez의 방법이 regulatory burden이 가장 적고, implementation cost가 큰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 추가로, Triangular arbitrage의 경우, 강사님이 알려주신 공식은 'interbank와 dealer의 환율에 차이가 존재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공식이 맞나요? 만약 맞다면 해당 문제를 풀 때, 1. interbank의 cross rate과 dealer의 quoted rate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2. 만약 있다면 강사님의 공식을 적용하여 profit을 구하는 것이 맞는 순서인지 궁금합니다.
(두 환율에 차이가 없는 44번 문제의 경우 arbitrage profit이 없기 때문에 강사님의 공식 적용 시, '= 1'의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FC의 순서와 상관 없이 '< 1' 결과가 나와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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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첫째 질문 답변 :
슈웨이져에 보면 "regulatory burden (also known as government burden) refers to the cost of compliance for the regulatory entity" 라고 되어 있죠.
다시 확인해보시길...
두번째 질문 답변 :
생각하시는 공식적용 순서는 정확히 이해하고 있네요. 그런데 이 문제는 어쩌면 좀더 단순한 경우인데요. 44번 문제에서는 MXN 27,000,000 을 가지고
triangle arbitrage를 하는 것이므로 굳이 제가 만든 공식을 적어보면,
(GBP/MXN)bid * (USD/GBP)bid *(MXN/USD)bid
인데 시작 값인 (GBP/MXN)bid 이 dealer A와 dealer B 모두 0.0366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profit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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