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3회 7번 질문드립니다.

극간풍부하를구할때, 

증발잠열2501 적용하는건, 외기의 온도가 영하라 물이 0도라고 생각하고 계산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실외가 영하가 아닌 10도 이러면, 2501말고 다른 수를 쓰나요?

또 극간풍부하를 구할때
잠열부하가 2501 x 전체풍량 x 습도차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분이 내부로 들어오면서 습도차만큼의 양이 다 증발한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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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 코리아 공조냉동 강사 임재기입니다.

    언젠가 강의에서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1. 가습에 따른 잠열량 계산은 교재 99p 아래부분 ~ 100p 중간에 설명된 것을 보시면 됩니다.

    극간풍 부하의 잠열량은  실내공기와 외기의 절대습도차(=공기중의 수분량의 차)에 따른 열량입니다.

    공기중의 절대습도(=수분)이 가지고 있는 엔탈피(=열량)은 

    0℃에서 증발한 증발열량 + 20℃(일반적으로 공조에서 사용하는 온도)까지 가열된 열량   입니다.

    그런데 교재에서도 설명되어 있듯이  20℃까지 가열된 열량이 증발열량 보다 작기 때문에 무시합니다.

    따라서 극간풍의 잠열량은 수분이 0℃에서 증발한 증발열량(증발잠열)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2.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분이라는 것은  외부공기 중에 이미 증발된 상태로 들어있는 수분을 의미합니다.  즉, 이미 증발되어 외부공기에 들어있는 수분이  실내공기와 혼합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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