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인강은 이해가 됩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게 이해가 안되는데

막약에 식이 Q= G C 델타t 라고 하면

가끔씩 G나 C를 구할 때 저 식을 응용해서 식을 만들잖아요?

G=q/C델타 t 요런식으로요 

근데 그게 어떻게 바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강보고 식을 외워서 하자는 생각이였지만 인강을 들을수록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거를 뭐라고 부르는지도 몰라서 유튜브로 배울라 해도 잘 안나오더라고요

저런 식을 응용하는 것을 뭐라고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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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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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 코리아 공조냉동 강사 임재기입니다.

    어떤 식으로 부터 다른 식을 만드는 것을 식을 유도한다고 하는 정도입니다. 무엇이라고 특별히 명명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q = G x C x Δt 라는 식에서 

    G = q /(C x Δt) 라는 식이 되는 과정을 예를 들어 설명드립니다.

    10,000원 =  1,000원 x 10장   입니다.

    10,000원 / 10장 = 1,000원 이 됩니다.  이것을 다시 쓰면

    1,000원 = 10,000원 / 10장  이 되는 것입니다.

    즉, 어떤 값이  등식(=)의  오른 쪽에서 왼 쪽으로  또는 왼 쪽에서 오른 쪽으로 옴겨가면 곱하기는 나누기로  바뀌고  나누기는 곱하기로 바뀌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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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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