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투자자산운용사 복수상장

안녕하세요

 

국제시장 복수 상장에서 국외 직상장과 직수입 상장의 차이 문의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직상장은 가능하고 직수입(원주) 상장은 불가능 하다고 하는데

 

두 상장 방법의 차이와 왜 직상장은 가능하고 직수입(원주) 상장은 불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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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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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패스코리아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 2과목 해외투자관련 내용 맞으시죠?

    [질의 남겨주실때 과목명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목 담당이신 정성기강사님께 내용 전달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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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는 강사님의 답변입니다.

    ----------------------------------------------------------------------

    (답변)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상장은 국내 비상장기업이 해외에 바로 상장하는 것인데, 한국을 건너뛰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바로 상장한 쿠팡이 대표적입니다. 
    반면 직수입(원주)상장은 국내 상장기업이 해외에도 상장하는 것인데,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포스코가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직수입(원주) 상장이 불가능한 이유는 원화가 국제통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직수입상장하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포스코 주식을 원화로 거래하는 것이서 투자자들이 매우 불편할 것입니다. 
    따라서 달러로 전환하여 DR형태로 상장하게 됩니다.  

    참고로 복수상장을 직상장과 직수입 상장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상장과 복수상장(직수입상장과 DR상장)은 다릅니다.
    이해하셨나요? 감사합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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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직수입(원주) 상장은 불가능 한것이 아니라 포스코처럼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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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님 질문에 대한 정성기강사님의 답변입니다.

    ------------------------------------------------------------------------

    (답변) 지난 번 답변에서 포스코가 직수입(원주)상장한 것처럼 잘못 설명드린 것 같아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상장방법에는 크게 직상장과 복수상장이 있습니다.  

    먼저 직상장은 국내 비상장기업이 해외에 바로 상장하는 것인데, 한국을 건너뛰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바로 상장한 쿠팡이 대표적입니다. 
    반면 복수상장은 국내 상장기업이 해외에 상장하는 것입니다. 

    복수상장에는 다시 직수입(원주)상장과 DR상장이 있습니다.
    첫째, 직수입(원주)상장은 원화표시 주식을 그대로 상장하는 것인데, 원화가 국제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상장한 국내기업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둘째, DR상장은 표시통화를 해외거래소 본국의 통화로 전환하여 상장하는 것인데,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포스코가 대표적입니다. 포스코 외에도 다수 기업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 국내 비상장기업이 해외에 직상장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 국내 상장기업이 해외에 복수상장할 때는 원화가 국제통화가 아닌 이유로 직수입(원주)상장하지 않고 DR형태로 상장한다는 것입니다. 

    이해하셨나요? 혼선을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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