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기 교수님 p526 문제 질문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론이 부족하여 강의를 2번 봐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 p526 R-22 냉동장치 문제관련

저는 h5와 건포화증기의 엔탈피 h(투다시) = 613[kj/kg]을 같은 것으로 보아 간이 ph 선도를 그려서 문제를 풀었더니 답이 틀렸습니다.

2.교수님께서 강의에서 액분리기는 없는 것으로 무시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h5는 증발기 출구점 이므로 건포화증기 상태로 h투다시와 같은 613[kj/kg]이 될수 있지 않나요???

 

3.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건포화증기점이 증발기 출구점인 경우도 있고 습증기(포화액+포화증기)상태가 출구점인 경우도 있던데

냉동능력을 구하는 문제에서 매번 증발기 출구점을 습증기(포화액+포화증기)점으로 해야할지 건포화증기점으로 해야할지 매번 이해가 안갑니다.

4. 증발기는 입구점은 무조건 습증기점이고 출구점은 건포화증기점으로 생각하면 틀린 것인가요??  

0

댓글

댓글 4개
날짜 투표수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증발기 출구점은 일반적으로는 건포화증기점 이지만 항상 그런것은 아닙니다.

    즉,  어떤 때는 습증기 구역이 증발기 출구점이 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과열증기 구역이 증발기 출구점일  때가 있습니다.

    정리합니다.

    증발기 출구점은 습증기점 일 때도 있고, 건포화증기점 일 때도 있으며. 과열증기점 일 때도 있습니다.

    2. 냉동능력 = 냉매량 x (증발기 출구점 엔탈피 -  증발기 입구점 엔탈피) 로 구합니다.

    즉, 증발기 출구점이  습증기점 이면 습증기 엔탈피를 적용하고, 과열증기점 이면 과열증기 엔탈피를 적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3. 마지막으로 증발기 입구점은 대부분  습증기점 이지만 ,  이것도 무조건 습증기점 이라고 외우시면 안됩니다.

    실용적으로는 대부분 습증기점 이지만   시험 출제에서는  수험생이 개념을 알고 있는지를 테스트 하기위해  증발기 입구점을 과냉각점으로 주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이런 경우는 없었습니다.그러나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0
  • 문제 4번에서 증발기 출구점이 습증기로 간주해서 풀이하신 근거는 어떻게 되시나요,, 참고사항에 액분리기 무시하라고 하셨는데 

    0
  • 답변 드립니다.

    특별한 설명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증발기의 출구점은  건포화 증기점으로 표시하면 됩니다.

    따라서 2007년 2회 9번의 증발기 출구점을 건포화증기점에 표시한 것이며,

    2011년 1회4번의 경우는 증발기 출구점의 엔탈피 h5를 계산한 결과 문제에서 주어진 건포화 증기 엔탈피보다 작게 나왔기 때문에 습증기 구역에 표시하게 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이거로 이해하면 되나요 

    0
  • 안녕하십니까?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