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회 9번 dnjswo55 업데이트 시간 2023년 07월 15일 07:52 공유 p-h 선도를 그릴 때 3점이 포화액선이 아닌 과냉각액구역에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1. 혹시 수액기를 지났기 때문에 포화액선을 벗어난 것인가요? 2. 그렇다면 응축기 출구에서는 포화액선에 점을 찍고 수액기를 지나면 과냉각액구역에 점을 찍는 건가요? 3. 다른 열교환기나 비엔탈피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점을 어떻게 찍는 게 일반적으로 정답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3년 07월 17일 03:15 (편집된 시간 2023년 07월 17일 04:01)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문제풀이 강의에서 자세히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p-h 선도를 그릴 때 3점은 포화액선에 그려도 되고 과냉각액구역에 그려도 됩니다. 약간의 과냉각액 구역에 그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포화액선에 그려도 정답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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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문제풀이 강의에서 자세히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p-h 선도를 그릴 때 3점은 포화액선에 그려도 되고 과냉각액구역에 그려도 됩니다.
약간의 과냉각액 구역에 그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포화액선에 그려도 정답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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