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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위험관리사

안녕하세요.

재무위험관리사와 투자자산운용사를 치루려고 합니다

재무위험관리사의 경우 어려워 그냥 한번 쳐볼까하는데 어려워서 투운사 강의를 좀 활용할까 하는데요.

혹시 겹치는 부분중에서 어느 파트를 들으면 괜찮은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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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패스코리아입니다. 

    현재 투자자산운용사 과정을 신청한 회원님이시네요.~ 투운사 공부를 하면서

    재무위험관리사까지 같이 도전해보겠다는 말씀이시죠?

     

    투자자산운용사는

    1과목 (세제, 금융상품, 부동산 상품)

    2과목(대안투자,해외투자, 투자분석기법, 리스크관리)

    3과목(윤리 및 법규, 주식/채권/파생/투자운용 결과분석, 거시경제, 분산투자)

     

    재무위험관리사는

    1과목(금융통계, 채권분석,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2과목(주식,금리,통화선물 옵션)

    3과목(장외파생상)

    4과목(리스크관리기법)

    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에서 배운 내용이 재무위험관리사에서는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2과목의 투자분석기법, 리스크 내용과

    3과목의 주식/채권/파생 기본 내용 정도가 

    재무위험관리사에 도움될것 같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와 겹치는 내용이 많은 금융자격증을 보시려면 금융투자분석사가

    더 겹칩니다. 

    금융투자분석사의 2과목 가치평가론은 투자자산운용사 3과목의 주식/채권/파생내용과 겹치고

    3과목 윤리/법규파트도 겹칩니다. 또한 1과목의 계량분석, 증권경제등도 투운사의 내용이 기초가 됩니다. 물론 각 시험마다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개념이 비슷하다고 해도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은 다소 다릅니다. 이는 강의 내에서 강사님들이 자세히 설명해주십니다. 

     

    결론을 보면,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자격중 범위를 가장 넓게 두루두루 다루기 때문에 

    재무위험관리사나 금융투자분석사에도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재무위험관리사보다는 금융투자분석사가 겹치는 내용은 더 많다는 의견입니다.~

     

    우선 11월 투운사 열심히 공부하시고

    내년 여름 시험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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