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2회2번
안녕하세요. 교수님.. 또 이상한것에 필이 꽂혀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5)보일러 효율 구할때,
분모는 연료발열량 116.67Kw,
분자는 가열코일열량(?)+배관손실(29.17Kw)
강의에서 실내부하와 덕트손실을 가열코일이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실내부하(32도와 20도차) 33.67Kw , 덕트손실 (32도와 35도 온도차) 8.42Kw를 적용하면
보일러 효율은 (33.67+8.42+29.17)/116.67 = 61.08%……
풀이는 가열코일(35도와 15도 차이 56.11Kw를 적용하여 (56.11+29.17)/116.67 =73.10%
결국 두개의 차이는 보일러에서 필요한 가열코일 열량 42.09(=8.42+33.67) 보다 과잉으로 56.11을 공급함으로써 보일러가 과잉으로 공급하고 과잉공급량을 14.02(=56.11-42.09)도 보일러 본래목적의 출력이 아니나 출력으로 보고 계산한것 아닌지요. 난방의 목적으로만 따진다면 61.08%가 맞다는 생각에 진도가 나가질 않고 있습니다.
어디부터 논리적 모순에 빠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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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가열코일이 감당해야 하는 총열량 = 실내부하 + 외기부하+덕트손실부하(급기덕트+환기덕트) + 배관열손실 입니다.
질문에 올려주신 것은 환기덕트의 열손실과 외기부하가 누락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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