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LV2 Portfolio Management Reading35 내용 질문드립니다.(홍지웅강사님)

1.

14교시 ETF 강의 중 초반부에 

ETF가격과 NAV의 가격차이로 인해 차익거래 기회가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주식ETF가 채권ETF보다 차익거래 기회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모듈퀴즈 35.1 2번 문제를 푸실때, 채권이 주식보다 유동성이 부족하여 차익거래 기회가 더 발생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설명이 맞은 설명일까요?

 

2. ETF에서 bid-ask spread 는 ETF market price 와 NAV 차이 (arbitrage gap) 과 동일한게 맞을까요?

 

3. quoted spread와 bid-ask spread 동일할까요?

 

4. 서브노트를 2개 올려주셨는데, 2개 내용이 큰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서브노트 2개의 차이를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댓글

댓글 2개
날짜 투표수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회원님 4번 질문에 대해 답변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강의실에 업로드 되어있는 두 개의 서브노트는 같은 서브노트 자료이나, 두번째 자료가 첫번째 자료에서 내용을 보강하여 업데이트 한 자료입니다.

    업데이트 된 내용의 두번째 자료를 활용해주시면 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1. 주식ETF가 채권 ETF보다 Arbitrage 기회가 더 많습니다. 채권은 같은 채권을 구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2. ETF의 Bid Ask Spread는 2가지 중 하나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문제 맥락에 따라서)

       - AP가 증자를 할때의 ETF의 Price와 NAV와의 차이 (보통 이 경우가 많습니다)

       - Trader들이 거래할 때 Seller와 Buyer의 가격 차이

    3. Quoted Spread는 2번 답변에서 2번째 경우 입니다.

     

    감사합니다.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