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18년 1회차 13번

안녕하세요 강사님

여기서 그림은 다 이해했지만 냉각수는 나가는것이고 냉수는 들어오는 것이라는 표현을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냉각수가 증기의 열을 빼앗아서 액체상태로 하기 때문에 열을 들고나가니 냉각수가 나간다는 표현으로 이해했는데

냉수 또한 식혀주기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일까요?

들어오고 나오고의 저러한 표현의 이유가 어떠한 것일까요?

감사합니다. 수강생1 드림

0

댓글

댓글 1개
날짜 투표수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 코리아 임재기입니다.

    냉각수는 온도가 낮은 물이 들어가서 온도가 상승하여 나갑니다. 따라서 열을 빼앗는 역할를 하므로 나가는 열량입니다.(일반적으로 냉각수는 32℃로 들어가서 37℃로 나갑니다.)

    증발기에서 만들어지는 냉수는  약 12℃의 물이 증발기에 들어가서 온도가 낮은 7℃의 냉수로 나옵니다. 따라서 냉수는 증발기에 열을 주는 것이므로 들어가는 열량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