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회 12번 난방부하와 13년 2회 2번 냉방능력 그리고 10년 1회 2번

안녕하세요? 부하관련 헷갈리는 부분 질문이 있습니다. 해설을 확인하니

19년 1회 12 문제의 ‘난방부하’는, 코일이 아니라 실내난방부하로 계산하고,

10년 3회 7번문제에서의 ‘냉방부하’는 냉방코일에 대한 부하로 계산하며

 

13년 2회 2번 문제에서 ‘냉방능력’이라고 주어진 값은 냉방코일부하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10년 1회 2번의 ‘난방용량’은 실내난방 부하가 아니라 증기코일의 부하네요..

 

용어가 많이 헷갈리는데, 개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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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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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부하에 대하여는 문제의 맥락을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코일등 기기에 대하여는 난방용량, 냉방용량 등으로 많이 표현합니다.

    그리고  실내부하,외기부하는   실내현열부하, 외기현열부하 등으로 많이 표현합니다.

    그러나  냉난방 코일에 대하여도 부하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용어를 꼭 거기에만 사용한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의 조건 및 맥락을 보시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맥락을 익히면 어느 정도 판단이 설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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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부하냐, 코일부하냐에 따라 코일의 출구온도가 달라지는데 정확한 기준이 없나보네요.. 맥락을 봤지만 감을 잡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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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최근에는 문제가 명확하게 출제되고 있습니다.

    만약 용어가 불명확한 문제가 출제되었다면  산업인력관리공단  공조냉동 담당자께 전화로 알려드리면

    수험생에게 불리하지 않도록 채점한다고 합니다.

    불명확한 것이 있어서 혼동되었다면 시험을 보신 후 산업인력관리공단 공조냉동 담당자께 전화하시면 친절하게 받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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