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2022년 1회 4번, 2019년 1회 5번

안녕하십니까. 문제를 풀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겨서 글 남겨봅니다.

2022년 1회 4번과 2019년 1회 5번 문제 모두 2대의 증발기를 이용해 제상을 하는 문제입니다. 두 문제가 어떻게 다른건가요?

0

댓글

댓글 1개
날짜 투표수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원칙적으로 같은 시스템 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교재에 설명한 제상방식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19년 문제와 동일한 문제가  냉동핸드북 464p에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제상방법도 냉동핸드북 464p에 나와있는 대로 교재에 실었습니다.

    22년 문제와 동일한 문제는 표준냉동공학 159~160p에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제상방법도 표준냉동공학에서 서술된 내용을 교재에 실었습니다.

    두 문제의 제상방법 중에서

    19년도 문제의 제상방법은 증발기1을 제상하는 동안 수액기 출구밸브를 닫고 증발기1에서 제상이  진행되면서 액화된 냉매액을 증발기2로 보낸다고 되어있으며,

    22년도 문제의 제상방법은 증발기1의 제상이 끝날 때까지는  증발기1의 출구배관을 닫은 상태가 되며, 평소와 같이 수액기 출구배관에서 증발기2로 냉매가 공급되면서 증발기2가 정상운전되고 있다가  

    증발기1의 제상이 완전히 끝난 후에야 수액기 출구밸브를 닫고 증발기1에서 액화된 냉매액을 증발기2로 보낸다고 되어있습니다.

    두 가지 제상방법 중 어떤 것을 사용할 지는 현장상황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