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 level 1 derivatives 박정준 강사님 test bank 질문 드립니다
1. Test bank 14번 문제에서 fiduciary call이 in the money 상태에서 expire하면 payoff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는데, 정답이 market value of the asset과 같다라고 되어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한 답지 설명을 보아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C+X/(1+Rf)^T 식에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 건가요? 마찬가지로 15번 문제도 비슷하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 Test bank 32번 문제에서 call option이 binomial model이 예측하는 것 보다 높은 값으로 형성되어 있을 때 투자자들이 excess return을 얻는 방법에 대해 물어보고 있는데, 답 선지 c의 마지막 파트인 buy the underlying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예측값보다 시장가가 높게 형성되어 있어 overpriced되어 있으므로 해당 call option을 돈을 빌려 파는것 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왜 underlying asset을 사야하나요?
3. Test bank 47번 문항에서 euro call option과 american call option이 차이를 보이는 이유로 underlying goes ex-dividend가 정답으로 되어있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지 설명에서 두 종류의 콜 옵션이 가치에서 차이를 보이는 경우는 배당금 등의 현금흐름이 발생할 때라고 되어있는데 ex-dividend는 아직 배당 지금 전이라 현금흐름이 발생하기 전이지 않나요?
4. Test bank 110번 문제에서 call option의 발행자인 smith의 수익을 구하라고 하는데, 스미스는 콜 발행자이므로 bep인 21.5를 넘어가면 손해가 발생하는것이 아닌가요?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정준입니다.
먼저 답변이 늦어져서 너무 죄송하구요...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14번에서 Fiduciary Call은 Long Call + Long Bond(콜옵션 행사에 필요한 행사가격을 원금으로 하는 채권)의 구조였습니다. 따라서 ITM 상황에서는 콜옵션을 행사할 테니, A번이 됩니다.
15번도 동일합니다. Put-Call Parity에서의 Protective Put = S + P 인데, Put-Call-Forward Parity에서 Protective Put은 F0(T)/(1+r) + P입니다. 여기에서 Put이 OTM이 되었다는 것은 기초자산의 가격이 상승하였을 때이고, 이 경우 Forward의 만기에는 가격이 상승한 기초자산인 가치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2. 차익거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Long과 Short 거래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Overvalue된 Call option을 매도하였으므로, Option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자산을 매수해야 합니다. Call option은 기초자산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차익거래를 위해서는 Short Overvalued Call, Borrowing and Buying the underlying이 됩니다.
3. 기초자산에서 미래에 배당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Amercan이 European 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4. Amy Smith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Call option을 매도하였습니다.
즉, Long Stock + Short Call의 구조입니다.
만약 주가가 $24까지 오른다면,
1) Long Stock: $24 - $15 = $9 만큼 이익이 발생합니다.
2) Short Call: -Max(0, ST ? X) + $1.5 = -Max(0, $24 - $20) + $1.5
= $2.5 만큼 손실이 발생합니다.
1)과 2)를 합하면, $6.5만큼 이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정답은 B번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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