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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evel 2 FI - Arbitrage-free valuation

강의에서 Arbitrage-free valuation은 binomial IR tree나 Monte Carlo simulation 금리 경로들로 계산해낸 채권이나 MBS 가격이 시장가격과 같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반대로 슈웨이져에서는 두가지 방식들로 계산해낸 금리들로 무위험 채권 (benchmark securities) 가치평가시 시장의 무위험 채권 가격과 같아야 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는 강의에서 말씀하신 대로 시장의 현재 금리구조를 반영하는 금리의 tree를 만들거나 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한 것인걸로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강의처럼 위험 채권들 (e.g. 회사채)이나 MBS와 같은 ABS 가치 평가시에도 시장가격과 같게 평가되는 Arbitrage-free valuation이 성립해야 되나요? 아니면 슈웨이져 처럼 그냥 무위험 채권 평가에만 성립하면 될까요? (무위험채권에 Arbitrage-free valuation이 성립하더라도 위험채권에 무조건 성립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만약 위험 채권에도 성립하는게 맞다면, 모든 위험채권 valuation은 결국 현재 시장가격에 맞게 조정되어서 나올텐데 그럼 valuation의 실익이 없지 않나요? 항상 시장값만 output으로 주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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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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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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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IR Tree는 Option Free 무위험 채권처럼 Credit Risk나 Option Risk의 Noise가 없이 가장 기본이 되는 금리구조를 생성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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