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 Management accounting - Abnormal spoilage 실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Abnormal spoilage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재고폐기, 재고손상 등의 비용은 매출원가로 인식을하고 있습니다.
Managerial accounting 책 113페이지에 abnormal spoilage는 영업외비용으로 인식한다고 보고한다고 써져있습니다.
1. 저희가 비용처리를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요? 회계감사시에서는 크게 이슈가 없었습니다.
2.만약에 비용인식 시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면, 보통 다른 회사들은 어떤식으로 하나요? 혹시 영업비용 / 영업외 비용 으로 각각 인식하는 비율이 있을까요?
제조업회사에서 재고를 만들기 위한 투입된 비용은 영업활동에 속하며 이는 기능영역으로 봤을 때 매출원가쪽에 분류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를 다시 되돌려서 비용을 인식한다고 했을 때, 투입된 비용을 재고금액에서 매출원가쪽에서 인식하는 것이 논리적이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영업외 비용에서 인식하는 이유는 수익-비용의 매칭문제 떄문에 그러는건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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