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투자자산운용사 실전모의고사 2회 70번 샤프지수
문제 ) 기존 포트폴리오의 샤프비율 1, 자산 x의 샤브비율 0.75, 기존포트폴리오와 자산 x의 상관관계수가 0.7일 때 보다 효율적인 최적 자산배분을 위한 선택방법은?

기존 포트폴리오 샤프지수 = 1
새로운 자산(x) 를 추가한 포트폴리오 샤프지수 = [기존 포폴 샤프지수]* [기존-x의 상관계수] = 1*0.7 = 0.7
따라서 기존포트폴리오 샤프지수가 1로 0.7보다 높기 때문에 자산 x를 추가하지 않는 것이 정답아닌가요?
샤프지수를 어떻게 구해야맞는 것인지 어떻게 비교해야되는 것인지.. 해설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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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패스코리아입니다.
우선 문제와 해설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추가 설명 드리면)
자산 X(새로운 자산집단)의 샤프비율(0.75) > 기존 포트폴리오 샤프비율(1)*새로운 자산집단과 기존 포트폴리오의 상관계수(0.7)
0.75 > 0.7
위와 같이 샤프비율 0.75인 새로운 자산집단을 포함함으로써 기존의 포트폴리오 샤프비율(0.7)보다 더 높은 샤프비율을 갖게 된다면 새로운 자산집단을 추가하는 것이 분산가능성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샤프비율은 "위험 한 단위당 얻을 수 있는 초과수익"으로 정의됩니다. 따라서 이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기존의 포트폴리오에 추가 자산을 추가할 때, 기존의 자산 샤프비율보다 높으면 무조건 편입합니다.
다만, 낮더라도 기존 포트의 샤프비율에 신규자산과의 상관계수를 곱한 것보다, 신규 자산의 샤프비율이 크면 편입하여야 합니다.(분산투자효과)
위 문제는 새로운 자산집단의 샤프비율(0.75)이 기존 포트폴리오 샤프비율(1)보다 작지만 기존 포트의 샤프비율에 신규자산과의 상관계수를 곱한 것보다(0.7) 크기 때문에 새로운 자산집단을 추가하는 것이 유리한 것입니다.
학습하시면서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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