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회 3번

3번 (1) 유리창으로부터의 취득열량(관류에 의한 부하)을 구할 때,

문제에서 주어진 12시의 상당 외기 온도차  4.9도를 사용하지 않고,

실내외 온도를 각각(33-27)로 넣어준 이유가 궁금합니다. (11강 개념강의 에서는 Te가 주어지는 경우 Te를 쓰라고 하셨네요) 

6과 4.9는 값의 차이도 꽤 나서 답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공조실기 임재기 강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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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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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강의에서 여러번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상당외기 온도차를 적용하는 것은 외벽의 구조체에서 적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외벽이 태양의 열을 받아서 열이 벽체에 축적되는데  이 축적된 열  때문에 온도차가 커지게 됩니다.

    이것을 상당외기온도차 또는 상당온도차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리는 두께가 얇아서 열의 축적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무시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리의 경우는 실내외 온도차로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에서 유리의 상당온도차가 주어지면 주어진 것을 적용해야 합니다.

    이 문제에서 주어진 상당 외기온도차는  각 방위의 외벽에 대한 값이며 유리창에 대한 값은 아닙니다.

    유리창에 대한 값은 유리창의 상당온도차  또는 유리의 상당온도차라고 주어져야만 합니다.

    2024년 교재 1173p  23년2회3번 문제의 경우는 유리에 대한 상당온도차가 주어졌기 때문에 상당온도차를 적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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