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너무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1. 냉매의 응축온도를 구할때 KAT식을 쓰는이유에 대해서요. 외울따 kat는 두께가있는막등에 열을 전달시킬때 공식을 쓰는걸로 인식을 하고있는데 이공식을 쓰는것은 냉매를 응축시킬때 사이에 열전달을 해야하는 두께가있는막이 존재하기때문인가요? 제가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나요? 2. 산술평균 온도차를 이용하여 응축온도를 구할때 응축온도가 당연히 제일 높다고 가정하고 식을 세웠습니다. 응축온도가 왜 제일 높은지 알수있나요? 제가 알고있는개념으로는 - 냉매 "냉각시 열을전달하는 물질" - 냉각수 "기계를 식히는 물" 이라고 간단히 알고있는데, 응축은 냉각과정이라 냉각수 온도가 좀더 높아야 기계의 온도가 중화되지않나요 ...? (증발은 반대과정이라... ) 3. 또한 이때 산술평균온도차나 대수평균온도차를 쓰는이유가 무엇인가요? 냉각수와 냉매가 상관관계가 있는건가요?? 그리고 또는이라는말이 대수나 산술 둘다 써도 상관없다고 들리는에 계산시 둘다 값이 달라지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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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강의에서 여러번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1.  K.A.Δt는 두께가있는 막을 통과하여 열을 전달시킬때 사용하는 공식이 맞습니다.

        냉매를 응축시킬때 사이에 열전달을 해야하는 두께가 있는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K.A.Δt 쓰는 것 맞습니다.

    2. 응축온도는 냉매가 응축된 온도 입니다.

    즉 냉매의 온도이기 때문에 냉각수 온도 보다 높습니다.

    3. 산술평균온도차나 대수평균온도차를 쓰는이유는 냉각수의 온도가 일정하지 않고 처음과 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제에서 평균온도를 어떤 것으로 하라는 말이 없으면 대수나 산술 둘다 써도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산술평균온도차와 대수평균온도차 값은 다릅니다.

    대수평균온도차가 더 정확한 값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대수평균온도차로 구하시라고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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