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기 방식와 각각의 장점 서술형 문제
1. '단일덕트' 방식에서 모든 "용이하다." 대신에 '쉽다.'라고 적어도 되나요?
2. '단일덕트' 방식에서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가능하다." 대신에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쉽다.'라고 적어도 되나요?
3. '이중덕트' 방식에서 "개별제어가 가능하다." 대신에 '개별제어가 쉽다.'라고 적어도 되나요?
4. '이중덕트' 방식과 '멀티존 유닛' 방식 각각의 "부하변동"과 "용도변경" 부분에서 "적응"을 "대응"으로 적거나 "대응"을 "적응"으로 적거나 각각을 어느 하나의 것으로 통일하여 적어도 정답으로 처리되나요?
5. '이중덕트' 방식에서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가능하다." 대신에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쉽다.'로 적어도 되나요?
6. '이중덕트' 방식과 '멀티존 유닛' 방식의 모든 "빠르다."를 '쉽다.'로 적어도 되나요?
문장의 구성이 다 달라서 헷갈립니다. 각 문장 구성의 자체만으로 큰 중요성을 갖고 다른 것과 선명하게 구별되는 경우라서 그대로 적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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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단일덕트' 방식에서 모든 "용이하다." 대신에 '쉽다.'라고 적어도 됩니다. 용이하다는 것은 쉽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2. '단일덕트' 방식에서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가능하다." 대신에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쉽다.'라고 적으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가능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의 반대말이고, 쉽다라는 것은 어렵다는 말의 반대말 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라는 말 대신 쉽다라고 쓰시면 감점 또는 오답처리 될 수도 있습니다.
3. '이중덕트' 방식에서 "개별제어가 가능하다." 대신에 쉽다라고 쓰시면 이 것도 감점 또는 오답처리 될 수도 있습니다.
4. '이중덕트' 방식과 '멀티존 유닛' 방식 각각의 "부하변동"과 "용도변경" 부분에서 "적응"을 "대응"으로 적거나 "대응"을 "적응"으로 적는 것은 의미가 비슷하므로 정답처리 될 것입니다.
5. '이중덕트' 방식에서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가능하다." 대신에 '중간기에 외기냉방이 쉽다.'로 적는 것은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감점 또는 오답처리 될 수도 있습니다.
6. '이중덕트' 방식과 '멀티존 유닛' 방식의 모든 "빠르다."를 '쉽다.'로 적는 것도 그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감점 또는 오답처리 될 수도 있습니다.
각 방식이 어떤 것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아신다면 가능하다 또는 쉽다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답을 외우기 전에 먼저 각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며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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