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4월 1회 1번 질문 over96 2024년 04월 18일 20:17 공유 (2) 응축기 열량 계산에서 증발기에서 열평형식 Qe = Gv ( h1'-h3) 으로 풀이되어 있는데 h3은 응축기를 나오는 응축수 엔탈피인데 증발기로 들어가는 포화수 엔탈피인 h1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증발기 열평형식이기 때문) 응축기를 나오는 엔탈피를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4년 04월 19일 08:52 (편집된 시간 2024년 04월 19일 08:54)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참고에 설명해 놓았습니다. 냉매가 팽창밸브에서 팽창하면 일부는 증발하고 나머지 90~95%는 포화수 상태가 됩니다. 이 포화수의 엔탈피가 h1이라는 것이며, 증발기로 들어가는 전체 냉매의 엔탈피는 아닌 것입니다. 패창밸브 전,후의 엔탈피는 일정하므로 증발기로 들어가는 전체 냉매의 엔탈피는 h3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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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참고에 설명해 놓았습니다.
냉매가 팽창밸브에서 팽창하면 일부는 증발하고 나머지 90~95%는 포화수 상태가 됩니다. 이 포화수의 엔탈피가 h1이라는 것이며, 증발기로 들어가는 전체 냉매의 엔탈피는 아닌 것입니다.
패창밸브 전,후의 엔탈피는 일정하므로 증발기로 들어가는 전체 냉매의 엔탈피는 h3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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