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년3회 4번은 운전 정지중에 증발기에 있는 냉매액이 압축기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하기위한 배관이며, 이는 증발기에 있는 다량의 냉매액이 압축기로 들어오면 다음에 압축기 기동시 액압축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2. 23년2회10번은 운전 정지중에 횡주관에 있는 오일 및 냉매액이 정지된 증발기로 뒤돌아 오지 않도록 증발기 출구 배관을 횡주관에 연결 할 때 횡주관의 상부에 연결한 것입니다.
이는 소량이지만 오일은 압축기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냉매액도 압축기로 흘러들어가게 되는 위험이 있지만 그 위험보다는 오일이 압축기로 흘러들어가야 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약간의 냉매액은 압축기 크랭크 케이스의 히터를 이용하여 증발기킬 수 있어서 액압축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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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22년3회 4번은 운전 정지중에 증발기에 있는 냉매액이 압축기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하기위한 배관이며, 이는 증발기에 있는 다량의 냉매액이 압축기로 들어오면 다음에 압축기 기동시 액압축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2. 23년2회10번은 운전 정지중에 횡주관에 있는 오일 및 냉매액이 정지된 증발기로 뒤돌아 오지 않도록 증발기 출구 배관을 횡주관에 연결 할 때 횡주관의 상부에 연결한 것입니다.
이는 소량이지만 오일은 압축기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냉매액도 압축기로 흘러들어가게 되는 위험이 있지만 그 위험보다는 오일이 압축기로 흘러들어가야 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약간의 냉매액은 압축기 크랭크 케이스의 히터를 이용하여 증발기킬 수 있어서 액압축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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