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회 문제1번

q=kA△t 공식에 대한 질문입니다.

kA△t와 kA△tm (산술평균 등) 을 언제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수냉식 응축기나 증발기 문제에서는 tm으로 사용하고 어떤 문제에서는 그냥 온도차이 t로 사용해서 
잘 햇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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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9년2회1번의 경우처럼 외기온도 35℃  냉장고 내 온도 0℃ 이면 두 온도차는 35-0이므로 온도차는 △t로 표현하며,

    19년2회4번 처럼 응축온도는 43℃로 일정하지만  냉각수 온도가 일정하지 않고 32~37℃ 로 변하는 경우는 온도차가  (43-32)와 (43-37)로 2개가 있으므로 2개의 평균인 평균온도차를 적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평균온도차를 △tm이라고 표현하며  산술평균 온도차(8.5℃)를 적용해도 되고 대수평균온도차(8.25℃)를 적용해도 됩니다.

    산술평균온도차는  (43-32)와 (43-37) 온도차의 산술적인 평균값입니다.

    산술평균온도차 구하는 방법은 단순 온도차의 평균값 (11+6) / 2 = 8.5℃  또는 43 - (32+37) / 2 = 8.5℃ 입니다.

    대수평균온도차가 산술평균온도차보다 더 정확하며, 대수평균온도차 구하는 공식은  24년 교재 165p에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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