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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관리사 639P 02번 연습문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스이용자 입장에서 리스부채 인식과 리스제공자 입장에서 리스채권 인식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02번 문제 1번 보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리에 측정된 리스료와 무보증잔존가치의 현재가치를 리스부채로 인식한다로 되어 있는데

리스제공자 입장에서는 PV(리스료+무보증잔존가치)=PV(리스총투자)=리스순투자=리스채권이 맞나요?

리스이용자 입장에서 잔존가치보증과 기말 상환시점 차액이 없으면 PV계산시 고려 안 하는 것 처럼

무보증잔존가치는 리스이용자가 고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리스료 현재가치 계산시 고려하지 않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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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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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IFRS관리사 박연희강사입니다. 

    네, 위에 말씀하신 내용이 기준서의 취지에 부합합니다.

    단, 조금만 첨언하자면, 아시다시피 무보증잔존가만 고려대상에서 제외하는것이 아니라, 보증잔존가치 중에서도 리스이용자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만 리스료에 포함되며, 나머지는 역시 고려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를 들어, 잔존가 보증이 10,000원 중 잔존가 보증 8,000 / 무보증 잔존가 2,000 인 경우, 

    리스이용자가 리스자산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여 리스기간 종료시 예상 잔존가치가 5,000이라면,

    보증잔존가 8,000을 맞춰주기 위해 이용자는 추가로 3,000을 지급해줘야 하고, 이 3,000만 리스료에 포함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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