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 질문
1. 여름에 냉방을 할 때, 현열을 구하면 G(실내-취출구)로 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냉방할 떄 취출구의 온도는 냉방을 하기 위해 더 낮고, 실내는 취출구의 온도보다는 높기때문에 엔탈피가 실내가 더 큰게 맞는건가요?(난방도 이와 같은 식으로 반대의 이유가 맞나요?)
2. 가열기의 가열량은 어차피 현열 뿐이니 원래의 전열은 전열=현열 + 잠열 인데 결국 수분의 증감이 없으니깐 식을 다시 정리하면 전열 = 현열 + 0 이므로 전열=현열 인게 맞나요 ?
3. 냉각 코일을 지날 때는 일반적으로 냉각-감습 이니깐 잠열도 존재해서 현열 잠열이 따로 존재하고 전열이랑 현열을 같이 두면 안되는것이 맞는건가요?(가열코일에선 현열만 계산하는 것으로 풀이를 봤습니다.)
4. 1단 압축 냉동기랑 2단 압축 냉동기의 성적계수를 구할때 1단압축은 엔탈피로만 계산이 가능한데 2단압축은 질량 G의 곱을 해줘야 하던데 그것이 1단은 G가 일정하여 아래위로 소거되고, 2단은 Gl, Gh 로 따로 되어있어서 계산해주는게 맞나요? 즉, 원래는 성적계수에 G자체가 존재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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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질문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공기조화에서 열량은 절대값 이므로 온도차 또는 엔탈피차는 높은 것에서 낮은 것을 빼면됩니다.
2. 질문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3. 질문 내용 중에 " 전열이랑 현열을 같이 두면 안되는 것이 맞는건가요?" 라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4. 질문 내용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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