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금투분 551페이지 문제 24번
효율적 시장 이론에 반하는게 아닌 것이 문제이고..
답이 주식분할인데
준강형 효율적 시장가설을 검증하는 것 중에 주식분할에 따른 주가 반응이 있는데 왜 답이 주식분할인지 궁금합니다.
0
효율적 시장 이론에 반하는게 아닌 것이 문제이고..
답이 주식분할인데
준강형 효율적 시장가설을 검증하는 것 중에 주식분할에 따른 주가 반응이 있는데 왜 답이 주식분할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이패스코리아입니다.
정호재회계사님께 내용 전달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래는 정호재회계사님의 답변입니다.
-----------------------------------------------------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1월 효과 : 주식시장에 특별한 호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1월의 수익률이 다른 달보다 높게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식시장이 효율적이지 않다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현상입니다. 즉, 1월 효과 그 자체가 주식시장의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증거임.
2. 저PER효과 : 비교적 낮은 PER를 가진 주식들이 높은 PER를 가진 주식들보다 위험을 조정한 후에도 더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식시장이 효율적이지 않다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현상입니다. 즉, 저PER 효과 그 자체가 주식시장의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증거임.
3. 규모효과 : 회사의 규모가 작을수록 주식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식시장이 효율적이지 않다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현상입니다. 즉, 규모 효과 그 자체가 주식시장의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증거임.
4. 주식분할 : 기업이 주식분할을 하게 되면, 보통 시가 총액에는 변동이 없게 됩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발행한 주식이 100주이고 1주당 주가가 10원이라면 시가충액은 100*10=1,000원인데, 여기서 1주를 2주로 주식분할을 하게 되면 회사의 총 주식수는 200주가 되며, 이러한 주식 수량에 맞추어 1주당 주가는 10원에서 5원으로 하락하여 시가총액은 변동이 없게 됩니다. 200주 * 5원 = 1,000원임. 한편, 회사가 주식분할을 하였을 때, 비정상적인 조과수익률이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초과수익율은 주식분할을 하였을 때, 나타나는 결과물이지, 주식분할 자체가 시장의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증거는 아닙니다.
이해가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