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3회12번 질문입니다

공기의 이동 경로가 6가지(A-C, A-D, A-E, A-F, A-G, A-H)라고 하셨고,

이 문제의 경우 각 경로별 취출구 갯수가 1개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가장 마찰저항이 큰(가장 관의 길이의 길이가 긴 경로)덕트로 인한 저항을 적용할때

취출구 갯수를 한개로 보고 계산하는 거죠??

그래서 송풍기 정압을 계산할때, 덕트마찰손실+밴드부마찰손실+에어필터저항+냉각기저항+가열코일저항+송풍기저항+취출구저항(취출구 1개에 발생되는 저항)으로 계산하는 거죠??

그리구 가장 마찰손실이 큰 경로(A-F)를 기준으로 덕트설계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가장 마찰손실이 큰 경로(A-F)에는 취출구가 4개(C,D,E,F)가 있는데, 송풍기 정압계산시
왜 취출구1개(F)만 고려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항상 성실히 답변해주시는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덕분에 공부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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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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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가장 마찰저항이 큰(가장 관의 길이의 길이가 긴 경로)덕트로 인한 저항을 적용할때

        취출구 갯수를 한개로 보고 계산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송풍기 정압을 계산할 때도 취출구저항(취출구 1개에 발생되는 저항)으로 계산하는 것도 

       맞습니다.

    2. 가장 마찰손실이 큰 경로(A-F)로 공기가 지나가는 동안  C의 취출구로 나갔다가  나간 공기가 다시     

        들어와서  D쪽으로 가고, 다시 D취출구로 공기가 나갔다가  나간 공기가 다시 들어와서 E쪽으로 

         간다면  질문하신대로  모든 취출구의 저항을 적용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취출구를 통과하여 나간 공기가 다시 들어와서 다음 취출구로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A의 공기는 중간의 취출구의 옆면을 지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취출구를 통과하는 것이 

         아니므로 중간의 취출구에 대한 손실을 적용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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