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문제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항상 질문에 답변 감사드립니다.
1. 2023년 3회 8번 벽체의 열관류율 구하는 문제에서 열관류율 k값은 더하기라 열의 이동방향 순서대로 더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는 점은 알겠습니다만 외표면 내표면에 대한 표시가 없는데 어떤것을 보고 왼쪽이 외표면이고 오른쪽이 내표면인지 구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 2013년 3회 2번 문제같이 각 지점의 번호가 표시 되어있지 않을 때 임의로 번호를 붙여서 쓰고 뒤에 풀이한 계산식만 맞게 적어도 채점관 분들이 알고 채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1)번에서 A증발기 냉매순환량을 구할 때 증발기 출구점을 6번으로 하고 입구점을 4점으로 잡아서 풀이를 하셨는데 이런식으로 임의로 번호를 잡아서 풀이할 경우 선도상에 번호를 표시해주고 풀이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표시를 굳이 안하고 임의로 각 점의 번호를 잡아서 적고 뒤에 계산식만 제대로 맞아도 풀이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3.분기부 마찰손실을 구할 때 분기부에서 분기부와 직통부로 나뉘던데 직통부와 분기부 모두 A부라고 한다면 직통부, 분기부 둘 다 A분기부 마찰손실이라고 표현해도 맞는 표현인가요? 여기서 혹시 A부 분기부 마찰손실 A부 직통부 마찰손실 이런식으로 표현해도 괜찮은가 싶어 여쭙습니다.
4.2014년 4월 20일 6번 문제 같은 경우에는 분기부 저항을 구하지 않은 이유를 참고를 보고 무슨 말인지 이해는 했습니다만 보통 분기부저항을 국부저항계수값을 이용해서 구하던데 직관상당길이에 저항을 곱해서 분기부 저항을 구하는 방법도 있는건가요? 혹시 국부저항계수값이 주어져서 분기부의 저항도 구한다면 이때 b분기부의 풍속은 a-b 구간의 풍속을 적용하는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내표면,외표면은 문제에서 주어지는 조건을 보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석고면이 내면이고 모르타르가 외면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 문제에서는 어떤 것이 내면이 되든 외면이 되든 관계 없습니다.
2. 선도에 번호 표시를 굳이 안하고 임의로 각 점의 번호를 잡아서 적고 뒤에 계산식만 제대로 맞아도 풀이가 맞습니다.
3. 가능하면 A부 분기부 마찰손실, A부 직통부 마찰손실로 표현하는 것이 확실한 표현입니다. 그러나 표현 보다는 숫자로 대입하여 푸는 풀이 과정이 정확해야 합니다.
4. 분기부저항을 직관상당길이에 저항을 곱해서 분기부 저항을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022년1회 3번 문제가 그 경우입니다.
5. 계산식으로 저항을 구할 때 풍속은 a-b구간의 풍속을 적용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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