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채권분석 2강 질문입니다.

1.강의 2분 30초쯤의 할인채에 대한 질문입니다. 

만기 3년 표면이율 8% 할인채의 만기상환원리금= 10000원인 문제에서
식이 10000/(1+0.08)^3=7938원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때 7938원은 투자자가 구매시 지불하는 가격,즉 구매가로
봐도 되나요? 

밑에 예2) 만기 3년 표면이률 8% 할인채의 발행가액
10000=(1-0.08x3)=7600으로 나오는데 
채권의 발행가가 구매가보다는 높을것이라고 예상하여
구매가로 생각했습니다.

2.강의 5:10초 즈음의 질문입니다.
예를들어 제가 T증권에서 미국채 20년 만기(발행일 2010.1.1. 
만기일 2029년 12.31일) 장기채를 구매(2024.7.23일)했습니다.
잔존기간이 5년남짓이므로 
그렇다면 제가 구매한 장기채는 중기채로 봐야한다는 것으로 
해석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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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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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패스코리아입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이석형강사님께 내용 전달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0
  • 아래는 이석형강사님의 답변입니다.

    -------------------------------

    1.강의 2분 30초쯤의 할인채에 대한 질문입니다. 

    만기 3년 표면이율 8% 할인채의 만기상환원리금= 10000원인 문제에서
    식이 10000/(1+0.08)^3=7938원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때 7938원은 투자자가 구매시 지불하는 가격,즉 구매가로
    봐도 되나요? 


     

    <답변>  맞습니다.

    발행가는 시장에다 처음으로 내놓은 가격(발행시장) 가격이고 질문하신 건 발행이후 시장에서 움직이는 만기수익률(유통수익율, 시장수익율)로 할인한 채권가격입니다. 투자자들은 금리라고 얘기하기도 하고 그냥 시장수익률이라고도 얘기합니다.

    밑에 예2) 만기 3년 표면이률 8% 할인채의 발행가액
    10000=(1-0.08x3)=7600으로 나오는데 
    채권의 발행가가 구매가보다는 높을 것이라고 예상하여
    구매가로 생각했습니다.

    <답변> 이는 발행시만 사용되는 수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발행시 가격과 발행 후 유통시 가격을 계산하는 수식은 다릅니다. 처음 발생시 위 산식으로 계산하고 그 다음날부터 첫버째 질문하신거와 같이 시장수익률로 할인하여 채권가격을 계산합니다.

    아마 이런문제는 나오지 않겠지만 교재에 있기 때문에 알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즉, 발행시에만 사용하는 <산식> 입니다.

    <질문하신것에 정정>

    발행가가 나오면 구매가는 이보다 높을수 있습니다. 왜냐면 인수하는 증권사가 여기에 수수료를 녹이기 떄문입니다. 즉 말씀하신 (발행가+수수료)가 처음 발행시 투자자의 구매가입니다.

    즉, 발행가보다 구매가가 높겠죠(인수업무하는 증권사가 1원이라도 인건비인 수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수익률로 말씀드리면, 발행수익률(증권사 인수수익률)이 구매하는 수익률보다 높겠죠(수익률가 가격은 반비례). 위 말씀은 수익률 기준으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에를 들어  발행회사가 6%에 발행한다면, 증권사가 6.0%에 인수, 투자자가 5.99%에 매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채궈수익률과 채권가격은 반대이므로. 구매(매수)가가 더 높겠죠.  5.99일때가 가격이 제일 높겠죠.

    <정리> 발행수익률 > 구매수익률  == 구매가 > 발행가(구매가가 제일 비싸다)

     

    2.강의 5:10초 즈음의 질문입니다.
    예를들어 제가 T증권에서 미국채 20년 만기(발행일 2010.1.1. 
    만기일 2029년 12.31일) 장기채를 구매(2024.7.23일)했습니다.
    잔존기간이 5년남짓이므로 
    그렇다면 제가 구매한 장기채는 중기채로 봐야한다는 것으로 
    해석가능할까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잔존만기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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