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CFA Level 1 Derivatives 박정준 강사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제가 알맞게 이해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1

Forward 랑 Equity랑 비교하면서 설명시, 

결국 Forwad가격은 Equity와 달리 주가를 추정하는 것이 아니고,

S0라는 모든정보가 들어있는 것을 기반으로, 보유비용(R)로써, 미래시점에 S0를 거래할때 거래비용을 포함해서 얼마에 거래하지 Valuation 한다는 것으로 이해했고,

결국 어떻게 보면, Zero Coupon Bond Process가 유사하지만, 

다른점이 명확한 가격 제시 시점이 다른다고 이해했습니다.

즉, Zero Coupon Bond는 만기에 F.V.(t=T시점)가 정해져있고, Spot Rate을 통해 구한 대표값 Y.T.M 할인을     통해 P0가격을 구할 수 있듯이, 

Forward는 t=0 시점에 S0라는 가격이 주어지고, F0(T)시점 즉, 만기시점 거래가격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Zero Coupon Bond 문제출제시, 만기시점 F.V.값을 제시하지 않고, t=0시점 P0가격을 주고, Spot Rate을 통해 구한 대표값 Y.T.M. 을 제시하고 F.V.의 값은? 구하는 Process랑 같다고 이해했습니다.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0

댓글

댓글 2개
날짜 투표수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 전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정준입니다.

    "결국 Forward가격은 Equity와 달리 주가를 추정하는 것이 아니고,

    S0라는 모든정보가 들어있는 것을 기반으로, 보유비용(R)로써, 미래시점에 S0를 거래할때 거래비용을 포함해서 얼마에 거래하지 Valuation(Pricing) 한다는 것으로 이해했고"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No arbitrage pricing 이란 개념을 명학하게 이해하여, 현물과 선도간에 차익거래가 발생하지 않을 선도가격을 계산한다라는 개념을 명확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