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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Capital market Expectation 김진우 강사님께 질문 드립니다.

질문 1: 슈웨이져 21p Fiscal Policy 쪽에서 deficit이 자연적으로 변하는 것은 stimulated나 restrictive가 아니라고 했고 only changes in the defict directed by government policy wiil influence growth라고 했는데 그럼 automatic stabilizer로 인한 경기 부양은 (경기침체때 세금 감소, 보조금 증가) GDP tend growth에 영향을 못미치는 것 아닌가요? 근데 테벵과 커리큘럼 문제에서는 경기침체 때 세금 감소와 보조금 증가가 GDP tend growth를 증가시킨다고 나와 있습니다. 혹시 automatic stabilizer도 정부가 direct하게 deficit을 change한 것인가요?

 

질문 2: 슈웨이져 23p에 Generally, interset rates of the pegged currency will exceed the interest rates of the currency to which it is linked, 라고 했는데 보통 pegging currency의 interest rates이 더 높지 않나요? 혹시 슈웨이져 25p 5번 문제에 pegging country가 peg를 잘할 경우 relatively lower and stable interest rate라고 나와 있는데 peg를 잘하면 pegged counry보다 이자율이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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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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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 전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참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질문 1: 슈웨이져 21p Fiscal Policy 쪽에서 deficit이 자연적으로 변하는 것은 stimulated나 restrictive가 아니라고 했고 only changes in the defict directed by government policy wiil influence growth라고 했는데 그럼 automatic stabilizer로 인한 경기 부양은 (경기침체때 세금 감소, 보조금 증가) GDP tend growth에 영향을 못미치는 것 아닌가요? 근데 테벵과 커리큘럼 문제에서는 경기침체 때 세금 감소와 보조금 증가가 GDP tend growth를 증가시킨다고 나와 있습니다. 혹시 automatic stabilizer도 정부가 direct하게 deficit을 change한 것인가요 => automatic stabilizer로 인한 경기 부양은 (경기침체때 세금 감소, 보조금 증가) fiscal "policy"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단 경제에는 영향을 미칩니다.



    질문 2: 슈웨이져 23p에 Generally, interset rates of the pegged currency will exceed the interest rates of the currency to which it is linked, 라고 했는데 보통 pegging currency의 interest rates이 더 높지 않나요? 혹시 슈웨이져 25p 5번 문제에 pegging country가 peg를 잘할 경우 relatively lower and stable interest rate라고 나와 있는데 peg를 잘하면 pegged counry보다 이자율이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 신흥국(pegging country)의 통화(pegged currency) 용어에 대한 이해 차이인 듯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페그제를 선언한 신흥국의 이자율이 더 높습니다. 25p 문제에서는 relatively라고 써 있고 결국 이는 페그제 도입 전과 비교애서 낫다는 의미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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