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임재기 9교시에서 (7)가습방법의 열 수분비 구하는 과정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

(7)가습방법의 열 수분비 구하는 과정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

 

열수분비의 공식은 u=(dh/dx)의 공식인데 왜 가습 방법에서의 공식은

dh가 1->2 의 dh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냥 c*t 로 바로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dh의 공식으로 순환수 가습의 dh 를 구한다면 h1=h2 이므로 dh=0 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온수 가습의 경우에도 u=dh/dx의 공식이 왜 C*dt가아닌 C*t로 바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결과적으로 열수분비의 공식인 u=dh/dx에서 dh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변화량을 구하는 건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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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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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열수분비의 공식  u=(dh/dx)의 의미는 공기중에 들어가는 수분의 질량이 dx 일때

    그 수분이 가지고있는 엔탈피가 dh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기중에 들어가는 수분의 질량 dx가 1kg 이면 dh는 1kg에 대한 엔탈피 인것입니다.  

    즉, dh/dx = 1kg x C x (t℃ - 0℃)  / 1kg =  C x t℃  가 되는 것입니다.

    (교재의 순환수 가습 열수분비 공식을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순환수 가습의 dh 를 정확하게 말한다면 h1=h2는 아닙니다.

    즉, h1≒h2 입니다.  dh≒0 이라는 개념으로 단열가습이라는 의미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h2는 h1보다 약간 상승합니다.(미미하게 상승합니다.)

    정리합니다.

    열수분비의 dh는 분무되는 물 1kg 에 대한  엔탈피 입니다.

    순환수 가습에서도 실제는 미미하게 엔탈피가 증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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