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옵션 민감도 부분

 

 

  • 과정명: 재무위험관리사

  • 강사명: 정성기

옵션 민감도 부분에서 델타는 이해가 가는데 감마는 왜 매수일 경우에 +이고 매도일 경우에 -인가요??

예를 들면

S가 1,2,3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풋 매도가격이 이에 1, 0.5, 0.3로 하락하면
델타는 -0.3, -0.2가 되면서
감마는 오히려 +0.1이 나오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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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강사님께 바로 요청드렸습니다. 답변받는대로 바로 재답변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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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기 강사 입니다.
    우선 델타는 기초자산가격의 '방향'에 따른 옵션의 이익변화를 말하고. 감마는 기초자산가격의 '변화폭'에 따른 옵션의 이익변화를 의미합니다.
    이를 기초로 보면 콜매수는 기초자산이 상승할수록 이익이므로 델타 +, 풋매수는 기초자산이 하락할수록 이익이므로 델타 - 입니다. 
    또 옵션매수자는 변동성을 사는 것이어서 기초자산의 변화폭이 클수록 이익이므로 콜매수와 풋매수 모두 감마 + 가 됩니다. 
     
    수학적 의미로 다시 설명드리면 델타는 기초자산 1차미분값으로 그래프의 기울기, 감마는 2차미분값으로 그래프의 볼록도로 파악합니다.
    콜매수 손익그래프(아시죠^^)는 양의 기울기이므로 델타 +, X축에서 바라보면 꺽인 모양이 볼록하므로 감마 +입니다.
    풋매수 손익그래프는 음의 기울기이므로 델타 -, X축에서 바라보면 꺽인 모양이 역시 볼록하므로 감마 +입니다.
    물론 콜매도와 풋매도는 반대겠지요... 
     
    참고로 질문주신 예는 판단착오아닐까요? 민감도 부호(+/-)는 크기가 아니라 positive, negative의 의미입니다. 
    즉 지표값이 커질수록 유리하면 +, 반대로 작아질수록 유리하면 -입니다. 
     
    이해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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