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 강사명: 임재기 강사님

2008년 9월 28일자 3번문제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여기서 난방부하가 나와 있는데 소문제 2번을 구하는 과정에서

t4를 구하는 식에서 난방부하를 실내부하로 보고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1번 문제에서 보면 냉방부하에서는 실내+외기+재열에 의해 냉각코일의 입출구 상태로 구하던데

왜 여기서는 난방부하를 난방코일부하로 보지 않고 실내부하로 보고 구한것일까요?

이문제에 대해서 학생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입니다. 누구는 난방코일 부하로 보아서 42도쯤 되어야 정상이니....

뭐니 하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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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답변드립니다.

     2007년7월 1번문제 

     지문에서 현열부하 50000kcal/h   잠열부하  20000kcal/h 로 주어졌는데  이 값은 실내 냉방부하로 보아야 합니다. 

    즉, 이미 지문에서 실내 냉방부하가 주어졌는데  냉방부하를 또 구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따라서 지문에서 구하라고 한 냉방부하는 냉각코일 부하(냉각기의 냉각열량)이라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냉방부하"를 "냉각기의 냉각열량(냉각코일 부하)" 이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의 

    질문요지가 명확하다고 볼수 없는 문제 입니다.  좀더 명확하게 출제가 되었다면 좋았겠다고

    생각되는 문제 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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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2008년 9월 3번 문제에서 난방부하가 즉 실내난방부하(실내부하)를 뜻한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3번문제의 난방부하가 87000kcal/h는 실내 잠열부하와 현열부하가 다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실제 선도를 그린 걸 보면 잠열변화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걸 왜 Gcdt로 구하고 있는거죠? 원래 Gct로는 실내난방부하중 현열부하로만 계산할 수 있는거지 않습니까? 잠열도 더했다면 엔탈피차로 계산해야하는게 맞구요. 근데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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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질문하신 2008년 9월 3번 문제에 대하여 교재의 "참고" 에  왜 현열부하로 계산하는지 설명드렸습니다.

    교재를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난방코일은 잠열부하를 감당할 수 없으므로 난방부하라 하면 현열부하만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방부하중 잠열부하는 별도의 가습기가 감당 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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