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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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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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임재기 강사님
먼저, 저는 2007년 4월 시행 4번문제와 2008년 7월 시행 5번, 2010년 7월 시행 4번에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2007년 문제에서는 국부저항계수라고 k를 0.8로 주었습니다. 그러고 직관과 국부의 계산에 의해 1.8을 곱해주었구요.
이건 참고를 보고 이해가 어느정도 갔습니다.
그런데 2008년 문제에서는 ξ가 손실계수로 나오고 2010년에서는 ξ가 국부저항계수로 나옵니다.
이 둘은 같은 개념인지 다른개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말은 저렇게 나왔지만 같은식을 썼기 때문이죠.
그런데 분명히 2007년 참고에서는 국부저항계수라는 것은 국부저항과 직관저항의 비율이라고 설명해놓았는데
2010년에서는 1.29를 곱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2008년 문제처럼 식을 쓰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2007년과 2010년에서 국부저항계수라는 말은 같지만 기호가 k 와 ξ로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개념으로
보아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위와 별개로 아까 2010년 7월 4번 문제에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여기서 ξ를 0.29로 줬다면 2007년 10월 시행 11번 문제에서 공부했던것 처럼 장방향 덕트의 분기부의 ξ로 해석을 해서
A-H구간의 B분기부에만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A-F구간의 밴드부 마찰손실을 구할 때 ξ를 사용하셨습니다. 참고에 엄밀히 말하면 다르다고만 나와있고 정확한 말이
안나와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만약 2007년 10월 11번 문제를 봤다면 A-F의 E-F구간의 국부는 장방형 엘보식이 되어서 ξ=0.29를 쓸 수
없는게 아닐까요? 구간이 다른데 어째서 밴드부 마찰손실도 ξ를 사용한 식으로 구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좀 머리아픈 질문이 될 것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
댓글
답변드립니다.
1. 먼저 2007년 문제에서 국부저항계수라고 한 것은 "국부저항과 직관저항의 비율" 을 잘못 표현한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2. 2008년 ξ 국부저항의 손실계수와 2010년 ξ 국부저항계수(국부저항 손실계수)는 같은 것입니다.
3. B부의 국부저항계수와 밴드부 국부저항계수값이 엄밀하게 말하면 값이 차이가 나는데
문제에서는 별도로 주어지지 않아서 B부와 밴드부 모두 주어진 0.29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B부와 밴드부의 국부저항계수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하나만 주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4.장방형 엘보에도 국부저항계수값을 식에 적용하여 마찰손실을 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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