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2019 FRM Part2 Market Risk Management 질문드립니다.(1)

- 과정명: FRM Part2 Market Risk Management 7강
- 강사명: 박지운
1. p가 낮으면 허용하는 exception의 갯수가 낮으므로 model을 다 기각해버린다는 강사님의 말씀을 알겠습니다.
그런데 p는 사실 유의 수준이잖아요?(가령 5%, 1% 같은 유의수준) 그래서 p가 낮으면 신뢰수준은 높으므로 기각역의 범위가 줄어들어서(신뢰구간은 늘어남) 오히려 기각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지 않나요? 그래서 model을 훨씬 덜 기각하지 않나요?
2. Subadditive 설명해주시면서
VaR(X+Y)>VaR(X)+VaR(Y)라고 해주셨는데
VaR(X+Y)=ROOT(VaR(X)^2+VaR(Y)^2+2(correlation X&Y)VaR(X)VaR(Y)) 인데
Correlation 값이 1보다 작으면
VaR(X+Y)<VaR(X)+VaR(Y)이지 않나요? diversification효과가 있잖아요. 심지어 책 59p에도 그렇게 나와있어요.
3. 슈웨이져 67p의 Correlation between 프랑스채권,도이체뱅크 를 설명해주실 때
Correlation이 -1인 경우 CDS프리미엄이 0이라는 말씀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책의 설명을 읽어봤는데도 이해가 안되서요.
만약 correlation이 -1이라면
채권이 망하면 은행이 무조건 잘됨->보험료 지급->은행이 같이 망하지 않으니 보험료는 높음
이런 flow라 생각했는데 제가 어느 부분에서 잘못 생각한걸까요?
0
댓글
1. 채택역(test interval)의 논의가 아니라 신뢰구간(confidence level)의 문제입니다. 유의수준이 현저히 감소하면 신뢰구간은 narrow해지고 가설이 기각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설명입니다.
2. 제시하신 내용은 normal distribution의 VaR portfolio 입니다. Non-normal distribution의 경우 VaR는 subadditive 하지 않습니다.
3. Correlation=-1 일 때 CDS swap bank 가 도산할 경우 financial market 또한 붕괴되기 때문에 기초자산인 fixed income은 100% haircut(손실처리)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correlation=1 인 경우와 expected default loss 가 동일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