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7.8 실기 시험 7번 문제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 강사명: 임재기

강사님께서는 여기서 잠열부하를 산출할때에 수증기의 증발잠열과 절대습도 차를 이용해서 구하셨습니다.

전열 = 현열 + 잠열 이라서 엔탈피의 차를 이용하여 전열을 구한다음 거기서 (1)에서 구한 현열값을 빼서 잠열을 구하였는데 풀이식과 차이가 심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푼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0

댓글

  • 답변드립니다.

    설명하신 방법으로도 잠열부하를 계산 할 수 있습니다.

    선도에서 읽은 엔탈피 값과 절대습도 값이 소수점 까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계산 과정을 올려주시면 확인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 작업 고유 링크
  • 선도에서 읽을 때 발생하는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현열부하는 (1) 풀이와 같이 13824 kcal/h

     

    엔탈피의 차로 전열부하를 구하기 위해 선도에서 엔탈피 값을 알아내어

    전열 = (h2-h1) X 6000 X 1.2 = (12.02 - 9.52) X 6000 X 1.2 = 18000 kcal/h

    잠열 = 전열 - 현열 = 18000 - 13824 = 4176 kcal/h

     

    수증기의 증발잠열을 이용해 풀면 책에 풀이와 같이 3870.50 kcal/h 이 나옵니다.

    오차가 약 8%로 생각보다 많아서 문의드립니다.

    증발잠열은 상태마다 조금씩 차이나기 때문에 (1)에서 구한 현열값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풀었습니다. 강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0
    댓글 작업 고유 링크
  • 답변 드립니다.

    실내온도를 25도 일때  질문하신대로 엔탈피로 구한 값과 절대습도로 구한 값의 차이는

    약 2% 정도입니다.

    따라서 문제마다 주어진 값이 엔탈피 이면 엔탈피로, 절대습도가 주어지면 절대습도로 푸시고

    선도에서 읽어서 풀어야 하는 것은  둘중 어떤 것으로 풀어도 됩니다.

    이론상으로는 절대습도로 계산하는 것은 온도상승분 0.44 t x (25-0)을 무시한 값이기 때문에  엔탈피로

    계산하는것이 더 정확한 계산입니다.

    잠열부하의 엔탈피와 절대습도에 의한 계산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0.44 t /(597.3 + 0.44t)  =  (0.44 x 25)/(597.3+0.44 x 25) = 0.018 (1.8%)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 작업 고유 링크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새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