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채권의 수익률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 강사명: 김종곤

안녕하십니까! 질문드릴 것이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

 

PART 1 Valuation and Risk Models의  Page 153을 공부하고 있는데,

여기서

 

이런 식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재무계산기로도 PV : -100, I/Y : 10, N: 2, CPT FV : $121이 나옵니다.)

 

그런데 미래의 현금흐름은 YTM으로 재투자된다는 가정이며,

가정대로 안되면 실제실현수익률과 같지 못하다고 합니다.

(YTM은 연평균수익률로 실제가 아닌 전제.)

여기서 막 혼란이 생기는데,

 

그러면 액면가 $100, 시장수익률(과 쿠폰) = 10%

2년 만기 채권일 때,

처음 살 때 계산했던 $121를 반드시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엇, ㅎㅎ 받은 돈으로 운용해봤는데 수익률이 낮아져서 적게 밖에 못드리겠네요 ㅎㅎ'

하면서 $121는 커녕 $101를 받게 될 수도 있는 것인가요?

 

이전에 다른 자격증 공부할 때, '채권은 준다고 한 거 못 주면 부도난다.'고 들은 것 같아

막 혼란이 생깁니다.

음...

채권에 10%준다고 되어 있으면 시장 금리가 5%가 되든, 15%가 되든 이 채권을 들고 있는 이상 10%를 보장받아서 결국 무조건 $121을 받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헷갈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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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공식 댓글
    안녕하세요?

    채권에서 약속한 이자와 원금을 받고 이자는 재투자 하지 않을 경우 누적 수익률은 이자금액 누적액만큼 수익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중간 이자를 어떻게 재투자하는지에 따라 최종 수익률은 달라지게 됩니다. 재투자 위험이 싫은 투자자는 받은 이자를 그냥 예금구좌에 두면 됩니다. 그러면 예금이자율만큼 채권 이자금액에 이자기 붙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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