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증기 엔탈피 구할때 0도씨의 증발잠열을 곱하는 이유에 대하여 (두번째질문)

 
  • 과정명: 2019 추석맞이 수강연장 이벤트_공조냉동기계기사 종합반
  • 강사명: 임재기 교수님

공조냉동기계기사산업기사 교재 251페이지 공기조화 제2장 공기의 상태 4-(3)습공기의 엔탈피 중...

교수님께서 아래 질의에 대해 상세히 답변해주셔서 잘 이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문이 드는 점은 예를 들어

덕트내 현재 온도가 10도씨 라면 10도씨에 대한 증발잠열인 592를 곱하거나,

덕트내 현재온도가  20도씨 라면 20도씨에 대한 증발잠열인 586을 곱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다면 왜 하필 0도씨 증발잠열인 597.3을 곱하여 수증기의 엔탈피를 구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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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답변드립니다.

    공기조화에서는 0도씨의 증발잠열을 적용하여 사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고,

    편리하기 때문에 0도씨의 증발잠열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덕트내의 현제 온도에 따라 증발잠열을 적용한다면 모든 온도마다  다른 증발잠열을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습니다. 

    그리고 실제온도에 맞는 증발잠열을 적용했다고 해도  0도씨의 증발잠열을 적용한 것과 큰 차이가

    나지 않고  공기조화를 운용하는 실제상황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0도씨의 증발잠열을 사용한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책에서도 0도씨의 증발잠열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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