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김희상 강사님 level 3 Institutional Investor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Institutional Investor
  • 강사명: 김희상

안녕하세요, 강사님. 슈웨이져 31pg에 Equity의 Duration을 구하는 식에서 Asset 또는 부채에 적용되는 이자율이라는 게 뭔가요? 할인율인가요? 수익률인가요?

식대로라면 부채에 적용되는 이자율이 클수록 equity의 듀레이션은 작아지는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할인율은 아닌 것 같고(할인율이 커지면 부채의 PV는 작아질 테고 그럼 equity에는 좋은 걸 테니), 그렇다고 수익률이란 개념으로 보면 동 페이지 2번 문제에서 asset에 적용되는 이자율이 0.25% 감소했는데, 답에서 equity의 value는 오히려 오른 걸 보니 수익률도 아닌 것 같고.. 도통 감이 잡히질 않네요.

그리고 equity의 듀레이션이라는 것이 asset의 이자율(할인율인지 수익률인지 잘 모르겠지만)이 변할 때 equity의 value가 얼마나 변하는가, 의 개념이 맞지요? 그런데 2번 문제 답에서 보듯 서로 역으로 움직이는 건가요?

강사님의 명확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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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공식 댓글

    안녕하세요,

    이자율, 할인율, 수익률 모두 같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식대로라면 부채에 적용되는 이자율이 클수록 equity의 듀레이션은 작아지는데,"
    → 이 부분은 잘 이해가 안됩니다. 공식은 부채에 적용되는 이자율의 변동폭이 클수록 Duration of Equity는 작아지는 것으로 해석될 것 같고요.

    "할인율이 커지면 부채의 PV는 작아질 테고"
    → 저도 동의합니다. 부채에 적용되는 할인율/이자율이 커지면 부채의 가치는 작아질 것입니다.

    "그럼 equity에는 좋은 걸 테니"
    → 저는 할인율이 커지면 자본의 PV도 작아질 것 같습니다.
    → 물론 자산에 적용되는 할인율과 부채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같이 움직인다는 전제하에서요. (Δi /Δy) 가 그 부분을 나타냅니다.

    "그렇다고 수익률이란 개념으로 보면 동 페이지 2번 문제에서 asset에 적용되는 이자율이 0.25% 감소했는데, 답에서 equity의 value는 오히려 오른 걸 보니 수익률도 아닌 것 같고.."
    → 자산에 적용되는 이자율(할인율 또는 수익률)이 감소하면 자산도 커지고, (자산과 부채의 할인율이 같이 움직인다는 전제하에)Liab도 커지고, 자본도 커져서 Equity가 증가하는 것 아닐까요?

    "equity의 듀레이션이라는 것"
    → Equity duration은 보험사가 가지고 있는 자산과 부채, 그리고 자산 부채의 duration, 그리고 자산 부채에 적용되는 이자율을 고려했을 때, 최종적으로 보험사의 자본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예를들어 자산의 변동대비 자본의 변동, 부채의 변동대비 자본의 변동, 자산/부채의 금리변동 대비 자본의 변동. 등을 측정하는 지표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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