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김종곤 강사님 level 3 Asset allocation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Asset allocation
- 강사명: 김종곤
안녕하세요, 강사님. 책을 읽다 질문이 있어 여쭙습니다.
1. risk budgeting에서 ACTR의 정의가 각 자산이 전체 P/F의 위험에 기여하는 정도라면, Equity 과목에 나오는 CVi(Contribution of i to p/f's variance)와 같은 개념인가요? CVi의 정의가 전체 P/F의 분산에 기여하는 자산 i의 분산값(공분산 영향력도 포함해서)으로 알고 있는데, 두 개념이 비슷한 것 같은데, 계산식은 서로 달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고객에게 "optimal p/f"를 짜 주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는 건 AOM 방식에서 뿐인가요? 아니면 Goal based investing에서도 고객의 이런저런 목표들에 적합한 방식의 p/f 를 짜 주면 "optimal"이라는 용어를 쓸 수 있는 건가요?
3. 슈웨이져 초반에 goals-based approach에 대해 설명하면서 "total p/f의 risk = 각 goal에 해당하는 risk의 가중평균"이란 말이 나옵니다. 이건 각 layer마다 상관관계가 없으므로 그냥 각 분산값을 더하면 전체 p/f의 분산값이 나온다, 이런 의미가 맞나요?
4. TAA에서 허용된 범위는 SAA에서 허용된 범위 이내여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일시적으로는 그 범위 너머로도 비중 조절을 할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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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1. Equity 과목을 강의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P/F의 위험에 공헌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점에서는 같고 구하는 방식만 다를 뿐입니다.
2. 쓸 수 있습니다.다만 그 P/F는 Efficient하지는 않습니다.
3. 맞습니다.
4. TAA는 SAA에서 정한 범위내에서 Market View에 따라 의도적으로 비중을 조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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