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1급 표준원가계산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 문제 관련 질문이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표준원가계산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전산세무1급 78회 문제이고, 교재 140쪽에 있는 5번 문제예요!! Q.실제생산량을 구하시오. 정상조업도: 900단위, 예산생산량: 850단위, 예산차이: 2,500원 유리, 조업도차이: 3,000원 불리, 고정제조간접비 예산액: 27,000원 이 문제에서 정상조업도가 기준조업도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예산생산량은 왜 기준조업도가 될 수 없는건가요? 정상조업도와 예산생산량의 차이를 정확하게 모르겠어요ㅠㅠ 다르다면 예산생산량은 그럼 언제 쓰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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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도 차이는 "기준조업도"와 "실제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의 차이를 말합니다.
제품원가계산 목적상 고정제조간접비의 예산과 배부액의 차이를 조업도 차이라고 하죠.
단위당 고정제조간접비 계산 시 사용하는 기준조업도는 정상조업도라고 하여
작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때 생산하는 수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900단위)
예산생산량은 회사가 생산을 하기 전에 목표를 세운 생산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회사는 850단위를 생산하려 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생산은 800단위가 이뤄진거죠.
정상적인 가동범위 안에서는 900개를 생산할 수 있는 상태로
고정제조간접비 예산이 27,000원이 발생하는 회사가
실제로 800단위 생산하므로 인해 고정제조간접비로 배부되는 원가가 24,000원
발생한 거에요.
예산생산량은 실제 계산에서 쓰이지 않는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유슬기.
회사가
선생님!! 그러면 '예산 조업도'와 '예산 생산량'은 다른 뜻인건가요? 교재 140쪽에 보면 4번, 5번 문제가 있는데 4번 문제에는 예산조업도라는 말을 사용해서 문제 풀 때 쓰이는데, 5번은 예산생산량은 쓰이지 않는다고 하고... 감이 올 듯 말 듯 정확히 확 와닿지가 않아요ㅠㅠㅠㅠㅠ 그리고 '예정 조업도'와 '예산 조업도'는 같은 말인게 맞는건가요?
문제 풀이에서 보시는 것 처럼 예산조업도와 예산생산량은 다르다고 규정짓고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가 풀립니다.
예산조업도 = 정상조업도
정상조업도란, 정상적인 상황에서 상당한 기간 동안 평균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생산량을 의미하여,
계획된 유지활동에 따른 조업도 손실을 고려한 것을 말합니다.
예산생산량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회사가 생산전에 목표한 량으로 해석하셔야 합니다.
좀 어렵긴 한데 예상생산량(정상조업도)과 예산생산량(회사의 목표조업도)를 구분해야 할 것 같아요.
*추가 질문이 있는지 오늘에서 확인했네요. 답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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