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김형진 강사님 economics Lv2 질문 드립니다

 

 

  • 과정명: Economics for valuation

  • 강사명: 김형진 강사님

    마지막 Topic Assessment 3번 문제 관련된 질문입니다

    앞에서 저희는 경상수지가 적자면 수입을 많이 하게 되고 상대 통화에 대한 수요가 늘고 우리나라 통화 가치가 절하된다고 배웠습니다. 또한 경상수지+자본수지 = 0이며 자본수지가 흑자이면 경상수지가 적자라고 배웠습니다. 뒤에 Mundell Fleming model을 배울때 예를 들어 긴축통화정책을 하면 이자율이 올라가고 Capital inflow가 발생하고 통화가지가 절상된다고 배웠습니다. 이 경우 자본수지는 흑자이고 경상 수지는 적자입니다. 근데 앞에서 배운거에 의하면 경상수지가 적자일때 다시 통화 가치가 절하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긴축통화정책을 하면 절상된 다음에 경상수지 적자에 의해 다시 절하가 되는건가요?? 효과가 상쇄되는건가요?? 이 부분이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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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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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댓글

    현실에서 경제현상은 끝없이 이어지죠. 이론에서는 적절한 선에서 파급효과를 끊어야 합니다.

     

    예컨데 긴축통화 → 이자율 상승 → capital inflow(자본수지 흑자) → 환율 절상 → 경상수지 적자 // 여기서 끝나는 거죠.

     

    즉, 경제이론 단기효과와 장기효과를 구분하는데 보통은 단기효과분석에만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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