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전산세무1급 
  • 강사명: 유슬기 강사님

안녕하세요 140페이지 질문드립니다

4번문제 , 5번문제 모두 고정제조간접원가 관련 문제 같은데

왜 똑같은 고정제조간접비 예산액을 묻는 두가지의 문제에서 4번에서는 예산조업도(20,000)을 사용해서 문제를 푸시고

5번에서는 정상조업도(900단위)를 가지고 문제를 푸시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5번문제에는 예산생산량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5번에서 800단위를 구한게 실제 조업도인가요? 800단위를 구한건 표준조업도 아닌가요?..

이론에 정리되어있는 위치대로 외워서 푸는데도 잘 이해가 되지않고 어렵습니다..

이런 명칭들을 갖고있는것들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싶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그리고 추가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 할 때 5일에 한해서 연장 할 수 있다는게

3일 +5일 인가요? 아니면 그냥 3일이 포함된 총 5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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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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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업도 차이는 "기준조업도"와 "실제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의 차이를 말합니다.

     

    제품원가계산 목적상 고정제조간접비의 예산과 배부액의 차이를 조업도 차이라고 하죠.

     

     

    단위당 고정제조간접비 계산 시 사용하는 기준조업도는 정상조업도라고 하여

     

    작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때 생산하는 수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900단위)

     

    예산생산량은 회사가 생산을 하기 전에 목표를 세운 생산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회사는 850단위를 생산하려 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생산은 800단위가 이뤄진거죠.

     

     

    정상적인 가동범위 안에서는 900개를 생산할 수 있는 상태로

     

    고정제조간접비 예산이 27,000원이 발생하는 회사가

     

    실제로 800단위 생산하므로 인해 고정제조간접비로 배부되는 원가가 24,000원

     

    발생한 거에요.

     

     

    예산생산량은 실제 계산에서 쓰이지 않는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문제 풀이에서 보시는 것 처럼 예산조업도와 예산생산량은 다르다고 규정짓고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가 풀립니다.

     

     

    예산조업도 = 정상조업도

     

     

    정상조업도란, 정상적인 상황에서 상당한 기간 동안 평균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생산량을 의미하여,

     

    계획된 유지활동에 따른 조업도 손실을 고려한 것을 말합니다.

     

     

    예산생산량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회사가 생산전에 목표한 량으로 해석하셔야 합니다.

     

    좀 어렵긴 한데 예상생산량(정상조업도)과 예산생산량(회사의 목표조업도)를 구분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3일 이후 추가 5일 = 8일 입니다. 

    한가지 참고 사항으로 알려드리면 2020년 7월 1일 부터는 2일 이내에 사업자등록이 발급되도록 

    규정이 개정되었습니다. 2+5 

    추후 개정세법 강의를 통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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